청첩장을 받는 순간부터은근히 같이 따라오는 고민 하나.“얼마가 적당하지?”“이 친구랑은 얼마나 친했더라?”“예전에 내가 얼마 냈지…?” 결혼식 날짜보다축의금 액수가 먼저 떠오르는 건사실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. 이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준이✔ 인간관계에서의 거리감✔ 돈과 감정의 경계✔ 관계를 대하는 태도를 그대로 보여줘요. 이번에도괜히 찔리지만 잘 맞는에니어그램 테스트로 살펴볼게요. 질문: 친구의 결혼식 축의금을 정할 때, 나는…1️⃣ 친한 정도보다 평균 시세를 먼저 찾아본다→ 유형 확인하기 2️⃣ 예전에 그 친구가 나에게 했던 걸 떠올린다→ 유형 확인하기 3️⃣ 내 형편 안에서 무리하지 않는 선을 정한다→ 유형 확인하기 4️⃣ ‘이 정도면 예의겠지’ 싶은 금액을 낸다→ 유형 확인하기 5️⃣ 마음은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