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에는 솔직히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.발바닥은 원래 거칠다고 생각했습니다.두꺼우니까 괜찮을 줄 알았습니다. 그런데 여름 산책 이후패드가 하얗게 일어나기 시작했고며칠 지나니 잔갈라짐이 생겼습니다. 그때부터 관리 방법을 바꿨습니다. 이 글은이론 정리가 아니라직접 관리해보면서 바꿨던 루틴입니다. 산책 후, 무조건 씻기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매번 물로 씻겼습니다.깨끗해야 좋다고 생각했습니다. 그런데 오히려더 건조해졌습니다.지금은 흙이 많이 묻은 날만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헹궜습니다. 그 외에는젖은 수건으로 닦는 정도로 끝냈습니다. 이렇게 바꾸고 나서갈라짐이 확실히 줄었습니다.말리는 과정에서 차이가 났습니다발가락 사이를대충 말렸던 게 문제였습니다. 습기가 남으면계속 핥았습니다. 지금은 수건으로 꾹꾹 눌러 닦..